소지섭이 살린 ‘김부장’…원작발 일베 논란에 ‘안본다’ 기류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암초를 만났다. 20% 전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에 올라섰지만, 원작 제작사 더그림엔터테인먼트 대표 박태준 작가의 과거 일베 의혹이 다시 거론되며 일부 시청자 사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 복귀한 뒤 15경기 만에 ‘첫 골’ 안태현 “윙백 중요성 알아, 이영민 감독께서 ‘공격성’ 주문하시죠”[현장인터뷰]Next: K-야구 응원 문화 만끽! 한화, 주한미군 장병·가족 야구장 초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