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밑 지배당한’ 한국 男농구, 귀화선수 부재 ‘치명타’…너도나도 쓰는데 ‘우리만 없어’ [SS포커스]

    ‘골밑 지배당한’ 한국 男농구, 귀화선수 부재 ‘치명타’…너도나도 쓰는데 ‘우리만 없어’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뼈가 아프다. 한 수 아래라던 대만에 연달아 패했다. 농구 월드컵 1라운드 통과가 이렇게 어려울지 몰랐다. 새삼 생각나는 게 있다. ‘귀화선수’다. 있다가 없으니 더 와닿는다. 남자농구 대표팀 얘기다. 한국은 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