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前 며느리, 또 저격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여전히 양육비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양육비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A씨는 근황을 묻는 누리꾼들의 질문에 “그냥 너무 억울하네요” “‘읽씹’(읽고 답장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주항공·방산 산실 키운다”…李 대통령, 남해안 첨단벨트 승부수Next: 추첨 통해 선물이 와르르! 베트맨, 7월 건전화 캠페인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30일까지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