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던지고 싶다고 하더라” 김태형 감독이 돌아본 ‘이이무라 교체’, “막을 때 확 막아야” [SS잠실in]

    “내일 던지고 싶다고 하더라” 김태형 감독이 돌아본 ‘이이무라 교체’, “막을 때 확 막아야”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내일도 던지고 싶다고 하더라.” 롯데 김태형(59) 감독이 21일 경기 이이무라 쇼타(28) 교체 때 직접 마운드를 방문했던 이유를 밝혔다. 한 타자를 더 던질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에 이이무라가 “내일도 던지고 싶다”고 답변하자 교체를 선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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