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맞아?”…추사랑, 172cm·48kg 크롭티로 드러낸 ‘모델 DNA’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놀라운 피지컬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딸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흰색 크롭 티셔츠와 청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일 던지고 싶다고 하더라” 김태형 감독이 돌아본 ‘이이무라 교체’, “막을 때 확 막아야” [SS잠실in]Next: 하영 증조부 2700평, 이미 팔았어도 끝 아니다…친일재산 환수법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