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2700평, 이미 팔았어도 끝 아니다…친일재산 환수법 시행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자랑한 ‘4대째 의사 가문’ 이야기가 결국 국회까지 갔다.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경기 군포에 2700평 규모의 토지를 소유했다는 기록이 나오면서다. 여기에 친일재산을 이미 처분했더라도 그 대가까지 환수할 수 있도록 한 새 법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4세 맞아?”…추사랑, 172cm·48kg 크롭티로 드러낸 ‘모델 DNA’Next: 2차례 무승부, 올시즌 3번째 ‘연고지 더비’…서울 김기동 “초반 득점” vs 안양 유병훈 감독 “감정 컨트롤·밸런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