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2700평, 이미 팔았어도 끝 아니다…친일재산 환수법 시행

    하영 증조부 2700평, 이미 팔았어도 끝 아니다…친일재산 환수법 시행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자랑한 ‘4대째 의사 가문’ 이야기가 결국 국회까지 갔다.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경기 군포에 2700평 규모의 토지를 소유했다는 기록이 나오면서다. 여기에 친일재산을 이미 처분했더라도 그 대가까지 환수할 수 있도록 한 새 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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