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2위로 ‘金’ 도전, 근대 5종 ‘결선’ 오른 서창완·이종현 “관건은 펜싱, 후회 없이 실력 100% 보여야죠”[SS안조in]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기자] “후회없이 실력 100%를 보여주는 것이 대회 목적.” 근대 5종 서창완(전라남도청)과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이 가뿐히 결선 무대에 올랐다. 둘은 오는 20일 일본 아이치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 5종에서 A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로기 치매 당사자 시구’ SSG, 22일 KT전서 ‘2026 치매극복의 날’ 행사 진행Next: UFC 링 떠나 이번엔 ‘기네스’에 펀치…맥그리거 흑맥주, 한국상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