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은 홍콩서 2달 칩거, 김정은은 방송서 눈물…18년 만에 꺼낸 ‘결별의 속사정’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08년 3월, 이서진은 연인 김정은을 위해 임재범의 ‘고해’를 불렀다. 그해 11월, 김정은은 같은 무대에서 이서진과의 결별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18년이 흐른 지금, 당시의 속내를 다시 꺼냈다. 김정은은 20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트남 유튜버, ‘한국 무시’ 논란…한국인 유튜버들 ‘분노 폭발’Next: 컵커피 900원대 이어 스틱 99원…남양유업, 실속커피 공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