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의 여파’ 배재고 11명→김시후 1명 지명…롯데 “안 뽑을 수도 있었지만…” [2027드래프트]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파문’의 여파가 꽤 크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배재고 선수는 딱 1명 뽑혔다. 롯데가 왼손 투수 김시후(18)를 마지막에 지명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어려졌는데?”… ‘88년생’ 이연희, 육아 중에도 리즈 갱신한 근황Next: “누군지 몰랐다” 심수봉, 3년전 김다현 심사도…“뱉은 말은 못 주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