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멈춘 사랑”… 태진아, 7년째 옥경이 곁 지켰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태진아가 7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 옥경이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아내의 상태가 약 1년째 더 악화하지 않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태진아가 오랜 시간 아내의 곁을 지켜온 이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진아는 지난 19일 공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억지로라도 사실 밝혀야 했어”… 김정은, 이서진과 결별 후 방송에서 눈물 흘린 이유Next: 韓 남자 계영 800m 대회 ‘2연패’ 실패…중국·일본에 밀려 ‘동메달 ’획득[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