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영 동메달’ 2010년생 김승원 “시상식 때 떨려서 앞이 안 보이더라” [SS도쿄in]

    ‘女배영 동메달’ 2010년생 김승원 “시상식 때 떨려서 앞이 안 보이더라”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김용일 기자] 한국 수영 대표팀의 ‘막내’ 김승원(경기체고)은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건 뒤 환하게 웃었다. 김승원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배영 50m 결선에서 27초72를 기록, 3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