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영 동메달’ 2010년생 김승원 “시상식 때 떨려서 앞이 안 보이더라” [SS도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김용일 기자] 한국 수영 대표팀의 ‘막내’ 김승원(경기체고)은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건 뒤 환하게 웃었다. 김승원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배영 50m 결선에서 27초72를 기록, 3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화문·홍대 누비는 의성마늘…롯데웰푸드, 20주년 캠페인 진행Next: “억지로라도 사실 밝혀야 했어”… 김정은, 이서진과 결별 후 방송에서 눈물 흘린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