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위로 ‘8강’ 오른 북한 박성진 감독 “그저 축구만 할 뿐이다”, 남북 간 ‘악수’ 질문엔 불편한 ‘기색’[SS시즈오카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즈오카=박준범기자] “그저 축구만 열심히 하고 가겠다.” 박성진 감독이 이끄는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한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2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동제약 “침향환 원료 적법하게 사용”…허위보도 법적 대응Next: 이제 프로 선수, 첫 사인볼은 부모님께…KT, 9년째 이어온 구단 ‘전통 행사’ [2027드래프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