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로 선수, 첫 사인볼은 부모님께…KT, 9년째 이어온 구단 ‘전통 행사’ [2027드래프트]

    이제 프로 선수, 첫 사인볼은 부모님께…KT, 9년째 이어온 구단 ‘전통 행사’ [2027드래프트]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KT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마쳤다. 올해도 지명된 선수를 환영하는 행사를 현장에서 바로 진행했다. KT 전통 행사다. KT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을 지명했다. 1라운드 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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