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로 선수, 첫 사인볼은 부모님께…KT, 9년째 이어온 구단 ‘전통 행사’ [2027드래프트]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KT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마쳤다. 올해도 지명된 선수를 환영하는 행사를 현장에서 바로 진행했다. KT 전통 행사다. KT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을 지명했다. 1라운드 유신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 1위로 ‘8강’ 오른 북한 박성진 감독 “그저 축구만 할 뿐이다”, 남북 간 ‘악수’ 질문엔 불편한 ‘기색’[SS시즈오카in]Next: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롯데 지명 박근서, 프로 데뷔 전 별명 확정 “라밤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