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몰랐다” 심수봉, 3년전 김다현 심사도…“뱉은 말은 못 주워”

    “누군지 몰랐다” 심수봉, 3년전 김다현 심사도…“뱉은 말은 못 주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다.” 가수 심수봉(71)이 김다현(17)을 공개 비판한지 하루 만에 사과했다. 특정인을 망신 주려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런데 두 사람이 3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던 사실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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