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대회 ‘新’으로 자유형 50m ‘金’ 김영범 “100번 봐도 실감 안 나, 다시 ‘도전자’ 마음가짐으로”[SS도쿄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이 대회 신기록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어려졌는데?”… ‘88년생’ 이연희, 육아 중에도 리즈 갱신한 근황Next: “누군지 몰랐다” 심수봉, 3년전 김다현 심사도…“뱉은 말은 못 주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