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추석 당일인 25일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대전·세종·충남 전역에 비가 확대돼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명절 연휴인 만큼 성묘길과 귀성길에 나서는 운전자들의 각별한 빗길 안전운전이 요구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감속 운행이 필요하다.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8도 안팎으로 선선하게 출발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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