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환상FK 뒤엔 김민재가 있었다…“직접 때리라고 했는데 너무 잘 찼다” [현장 인터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용일 기자] “흥민이 형한테 ‘때리세요’라고 했는데, 너무 잘 차서….” ‘모레노호’의 데뷔전에서도 철통 방어를 뽐낸 ‘괴물 센터백’ 김민재는 경기 중 손흥민의 프리킥 득점 과정에서 ‘직접 슛’을 제안한 얘기에 웃으며 말했다. 김민재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킷 벗어던지며 ‘열정 지휘’ 모레노 “이제 한 경기일 뿐…손흥민 프리킥? 개별 평가는 언급 안해”[현장 일문일답]Next: [제주 오늘(25일) 날씨] 대체로 흐려 보름달 ‘불투명’…연휴 후반 귀경길 비 소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