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평영 200m 값진 ‘銅’, 조성재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간절함’이 닿았다”[SS도쿄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간절함이 닿았다.” 조성재(대전광역시청)는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평영 200m 결선에서 2분08초76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2분04초83의 세계 신기록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넘고’ 은메달 딴 남자 계영 400m, 만족은 없다 “3분10초대 도전할 것” [SS도쿄in]Next: 유승민 체육회장, AG기간 ‘찾아가는 외교’ 주목…코리아하우스는 거점으로 활용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