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평영 200m 값진 ‘銅’, 조성재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간절함’이 닿았다”[SS도쿄in]

    남자 평영 200m 값진 ‘銅’, 조성재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간절함’이 닿았다”[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간절함이 닿았다.” 조성재(대전광역시청)는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평영 200m 결선에서 2분08초76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2분04초83의 세계 신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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