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넘고’ 은메달 딴 남자 계영 400m, 만족은 없다 “3분10초대 도전할 것” [SS도쿄in]

    ‘일본 넘고’ 은메달 딴 남자 계영 400m, 만족은 없다 “3분10초대 도전할 것”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3분10초대 도전하겠다.” 한국 수영이 남자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짜릿한 막판 뒤집기로 일본을 넘고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좋은 성적이다. 그러나 만족은 없다. 3분10초대 진입을 위해 계속 도전할 생각이다. 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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