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넘고’ 은메달 딴 남자 계영 400m, 만족은 없다 “3분10초대 도전할 것” [SS도쿄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3분10초대 도전하겠다.” 한국 수영이 남자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짜릿한 막판 뒤집기로 일본을 넘고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좋은 성적이다. 그러나 만족은 없다. 3분10초대 진입을 위해 계속 도전할 생각이다. 황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 계영 800m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銅’[SS도쿄in]Next: 남자 평영 200m 값진 ‘銅’, 조성재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간절함’이 닿았다”[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