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성공적 출항에도 말 아낀 손흥민 “한 경기로 업되지 않았으면”…최다골 도전에는 “내가 자랑할 일 아냐”[에콰도르전 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모레노호에서도 주장을 역임하는 축구대표팀 손흥민은 승리에도 차분했다. 손흥민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A매치 평가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13분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뽑아내며 3-0 대승이 힘을 보탰다. 손흥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층분석] 외국인, 3분기 대장주 싹쓸이…SK하이닉스·전력·방산 지분율 급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