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한일전, ‘비장의 카드’ 드디어 출격…소형준 일본전서 선발 등판 [SS나고야in]

    운명의 한일전, ‘비장의 카드’ 드디어 출격…소형준 일본전서 선발 등판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운명의 한일전. 야구대표팀이 아껴둔 ‘비장의 카드’가 드디어 출격한다. 소형준(25·KT)이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시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일본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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