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한일전, ‘비장의 카드’ 드디어 출격…소형준 일본전서 선발 등판 [SS나고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운명의 한일전. 야구대표팀이 아껴둔 ‘비장의 카드’가 드디어 출격한다. 소형준(25·KT)이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시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일본전을 치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른발 FK쇼’ 손흥민, A매치 57골째 ‘차붐 대기록에 1골 차’ [에콰도르전 현장]Next: 월드컵 참패 후 첫 A매치, 야유 사라지고 환호·희망만…‘데뷔전’ 3-0 쾌승 모레노 감독 ‘열정 리액션’ 눈길[에콰도르전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