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첫 골 주인공은 오현규, ‘고향’ 빅버드에서 화끈한 선제골 작렬…손흥민도 환상 프리킥 골[에콰도르전 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모레노호’ 첫 골의 주인공은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였다. 축구대표팀 오현규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동시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의 첫 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 이겨내고 8년만 도마 ‘금메달’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 “의미가 깊은 ‘金’, 父 여홍철과 똑같은 걸어가 좋아요”[SS나고야in]Next: 日 인기 가수, K팝 콘서트 출연했다가 ‘비난 폭주’…“이해가 안 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