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표 ‘강한 전방 압박+수비 간격’ 보였지만…데뷔전 전반 득점 없이 0-0, ‘라커룸 지시’ 무엇일까[에콰도르전 현장]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용일 기자] 전방부터 강한 압박과 일정한 수비 간격이 돋보였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지향하는 정통 4-4-2 색채를 느낄 만하다. 다만 소집 기간이 짧았던 만큼 공격 부분 전술에서는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 후반을 앞두고 모레노의 ‘라커룸 지시’가 더 궁금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육상 ‘기대주’ 조엘진·비웨사, 100m 예선 통과…나란히 10초23 기록 [SS나고야in]Next: ‘부상’ 이겨내고 8년만 도마 ‘금메달’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 “의미가 깊은 ‘金’, 父 여홍철과 똑같은 걸어가 좋아요”[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