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영웅’ 오현규 선제 결승포→손흥민 환상 FK쇼+이동경 쐐기포…모레노호 데뷔전서 에콰도르 3-0 완파 ‘새 시대 막 오르다’ [SS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용일 기자] ‘체코전 영웅’ 오현규의 선제 결승포와 ‘캡틴’ 손흥민, 이동경의 연속포가 터진 축구대표팀 ‘모레노호’가 출범 첫 경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A매치 평가전에서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컵 참패 후 첫 A매치, 야유 사라지고 환호·희망만…‘데뷔전’ 3-0 쾌승 모레노 감독 ‘열정 리액션’ 눈길[에콰도르전 현장]Next: “이걸 포기한다고?” 지창욱, 6개월 기다린 ‘최애 백숙집’ 팬들에게 내준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