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따고 ‘감격의 눈물’ 평영 박시은 “간절하고 잘하고 싶었는데 ‘해방감’, 다음 목표 생겨 또 못 쉴 것 같아요”[SS도쿄in]

    ‘은메달’ 따고 ‘감격의 눈물’ 평영 박시은 “간절하고 잘하고 싶었는데 ‘해방감’, 다음 목표 생겨 또 못 쉴 것 같아요”[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박시은(강원도체육회)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 결선에서 2분22초6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2분22초57을 기록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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