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따고 ‘감격의 눈물’ 평영 박시은 “간절하고 잘하고 싶었는데 ‘해방감’, 다음 목표 생겨 또 못 쉴 것 같아요”[SS도쿄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박시은(강원도체육회)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 결선에서 2분22초6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2분22초57을 기록한 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다현 저격 논란’ 심수봉, ‘히든싱어8’ 출연분 다시 화제Next: 김영범의 ‘막판 뒤집기’! 한국 수영, 일본 넘었다…남자 계영 400m 은메달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