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댄스 보여주세요”… 이민호, ‘틱톡’ 계정 열자마자 관심 ‘폭발’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이민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틱톡 공식 계정을 개설했다. 오랜 기간 국내외에서 활동해온 톱스타의 첫 숏폼 플랫폼 진출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첫 영상부터 하루 만에 3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민호는 지난 17일 공식 틱톡 계정을 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현준, 故 김수미 한마디에 아들 인생 바뀐 사연Next: ‘김다현 저격 논란’ 심수봉, ‘히든싱어8’ 출연분 다시 화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