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의 ‘막판 뒤집기’! 한국 수영, 일본 넘었다…남자 계영 400m 은메달 [SS도쿄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선우(강원도청), 김지훈(대전광역시청), 양재훈, 김영범(이상 강원도청)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메달’ 따고 ‘감격의 눈물’ 평영 박시은 “간절하고 잘하고 싶었는데 ‘해방감’, 다음 목표 생겨 또 못 쉴 것 같아요”[SS도쿄in]Next: 여자 계영 800m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銅’[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