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패 후 첫 A매치, 야유 사라지고 환호·희망만…‘데뷔전’ 3-0 쾌승 모레노 감독 ‘열정 리액션’ 눈길[에콰도르전 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새롭게 출발한 축구대표팀을 향한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졌다. 축구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의 A매치 평가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에는 3만 395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빅버드’ 수용인원인 4만 5000여석을 채우지는 못해 빈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운명의 한일전, ‘비장의 카드’ 드디어 출격…소형준 일본전서 선발 등판 [SS나고야in]Next: ‘체코전 영웅’ 오현규 선제 결승포→손흥민 환상 FK쇼+이동경 쐐기포…모레노호 데뷔전서 에콰도르 3-0 완파 ‘새 시대 막 오르다’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