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패 후 첫 A매치, 야유 사라지고 환호·희망만…‘데뷔전’ 3-0 쾌승 모레노 감독 ‘열정 리액션’ 눈길[에콰도르전 현장]

    월드컵 참패 후 첫 A매치, 야유 사라지고 환호·희망만…‘데뷔전’ 3-0 쾌승 모레노 감독 ‘열정 리액션’ 눈길[에콰도르전 현장]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새롭게 출발한 축구대표팀을 향한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졌다. 축구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의 A매치 평가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에는 3만 395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빅버드’ 수용인원인 4만 5000여석을 채우지는 못해 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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