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현대카드, ‘와인그랩 페스타’ 개최…주류 판매 넘어 체험 강화

    [더페어] 임세희 기자 = 이마트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와인·위스키 시음에 공연과 토크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형 주류 행사를 선보인다. 온라인 주문과 오프라인 픽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주류 플랫폼 ‘와인그랩’의 고객 접점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넓히려는 시도다.이마트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와 Red Bar에서 ‘와인그랩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10월 2일부터 이마트앱 와인그랩을 통해 받는다.행사에서는 와인과 위스키 30여종 이상을 시음할 수 있다. 쿠킹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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