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팬 향한 ‘맞불’ 세리머니, 이영준 “너무 시끄러웠다, ‘도발’은 몰라…무조건 ‘금메달’ 목에 걸겠다”[SS오사카in] 60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중국 팬 너무 시끄러웠다 .” 이영준(그라스호퍼)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소중한 동점골로, 팀의 2-1 승리에 보탬이 됐다. 대표팀은 오는 3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클럽 빌리고 2천만 원 썼다” 서인영, 화려했던 생일 파티Next: 젠슨 황도 반한 BBQ…57개국 품은 ‘글로벌라이제이션 2.0’ 시동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