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서경덕, 삼일절 맞아 ‘아리랑 나운규’ 알린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삼일절을 맞아 가수 송가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민족의 혼 ‘아리랑’을 제작한 춘사 나운규를 세계인에게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영상에서 아리랑을 구성지게 부르고 직접 해설까지 맡았다. 4분 30초 분량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KB국민은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선수 3명 꺾은 ‘중국 챔프’ 탕카이, ONE 1차 방어전Next: 국회, 신숙희·엄상필 대법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