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슛만 20개 이상인데…정작 ‘골’ 없는 인천, 무고사부터 터져야 한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마수걸이 골’이 필요하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수원FC와 FC서울과의 1,2라운드 맞대결에서 1무1패의 성적을 거뒀다. 수원FC전에서는 후반 막판 페널티킥 골을 내주며 0-1 분패했고, 서울전에서는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이언츠 이정후, 다저스 오타니(홈런 포함 3안타)와 첫 대결Next: 퇴임 후 법정에 서는 중남미 전직 대통령들…부패? 정치보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