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우 빈야드, 와인메이커 ‘트레버 덜링’ 첫 내한…대표 와인 5종 소개

    보리우 빈야드, 와인메이커 ‘트레버 덜링’ 첫 내한…대표 와인 5종 소개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국내 프리미엄 와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20여년 전통의 세계적인 와이너리 ‘보리우 빈야드(Beaulieu Vineyard)’가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에 나섰다. 보리우 빈야드는 자사의 와인메이커 ‘트레버 덜링(Trevor Durlin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