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우 빈야드, 와인메이커 ‘트레버 덜링’ 첫 내한…대표 와인 5종 소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국내 프리미엄 와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20여년 전통의 세계적인 와이너리 ‘보리우 빈야드(Beaulieu Vineyard)’가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에 나섰다. 보리우 빈야드는 자사의 와인메이커 ‘트레버 덜링(Trevor Durlin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수빈, 만루 찬스 살린 2루타에 싱글벙글 [포토]Next: 대구 북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바리스타(2급) 자격증 참여 청소년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