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파묘’ 얼굴 한자 中네티즌 조롱에 일침..“도둑 시청에 열등감까지”

    서경덕 교수, ‘파묘’ 얼굴 한자 中네티즌 조롱에 일침..“도둑 시청에 열등감까지”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의 딴지에 일침을 가했다. 13일 서경덕은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국내 관람객 8백만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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