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파묘’ 얼굴 한자 中네티즌 조롱에 일침..“도둑 시청에 열등감까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의 딴지에 일침을 가했다. 13일 서경덕은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국내 관람객 8백만 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놀자, 뉴욕 맨해튼에 50번째 해외지사 오픈Next: ‘연맛’ 3호 커플 정준, 4년 열애 김유지와 결별 “1년전쯤 헤어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