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배우 데뷔작’ 타로, 韓 최초 칸 국제 시리즈 단편 경쟁부문 초청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시리즈다. 조여정, 박하선, 김진영(덱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손민지(이투데이 기자)씨 부친상Next: 결국 통했다!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의 ‘나믿박믿’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