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남태현 “재활센터 퇴소 후 단약 의지 굳혀, 앨범 준비 중이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남태현이 고개를 숙였다. 13일 남태현은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큰 잘못을 저질렀지만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걱정해 주시고 저의 소식을 궁금해해주시는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감사드린다”고 남겼다. 남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 ‘몸BTI’ 시대…GS25, 업계 최초 유전자 검사 상품 출시Next: [게시판] 잡코리아, 전역 예정 취업맞춤특기병에 무료 인적성검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