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농약 치다 중환자실 “아무도 없었으면 죽었을지도” (아빠하고 나하고)…

    임현식, 농약 치다 중환자실 “아무도 없었으면 죽었을지도” (아빠하고 나하고)[TV종합]
    ‘아빠하고 나하고’ 백일섭이 임현식 부녀와 함께 하며 사이좋은 부녀 관계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촬영으로 자리를 비운 박시후를 대신해 아버지 박용훈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VCR에선 ‘대한외국인’ 줄리안과 친구 엠마가 박용훈이 운영하는 한옥 펜션에 놀러왔고, 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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