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지막 기차 간이역 화랑대 철도공원 3년 ago57년 ago01 mins 화랑대 철도 공원은 공릉동 화랑대역 근처에 조성된 불빛 정원이다. 경춘선 숲길 마지막 구간에 위치하며,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이던 옛 화랑대역을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실제 운행되었던 기차들이 전시돼 있으며, 불빛정원 개장에 이어 철도와 시간 박물관, 기차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불빛 정원은 화랑대역 400m 구간에 조성돼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관광재단-서울시의회, 제1회 서울관광 국제 경쟁력 강화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Next: 도봉구, 2회 연속 평생학습도시 재지정…명성 이어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