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지막 기차 간이역 화랑대 철도공원

    화랑대 철도 공원은 공릉동 화랑대역 근처에 조성된 불빛 정원이다. 경춘선 숲길 마지막 구간에 위치하며,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이던 옛 화랑대역을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실제 운행되었던 기차들이 전시돼 있으며, 불빛정원 개장에 이어 철도와 시간 박물관, 기차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불빛 정원은 화랑대역 400m 구간에 조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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