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3연패 확정날, 희비 엇갈린 한일 유럽파…오현규·양현준 그라운드서 사라졌다

    셀틱 3연패 확정날, 희비 엇갈린 한일 유럽파…오현규·양현준 그라운드서 사라졌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소속팀의 우승에도 ‘코리언 듀오’는 그라운드 밖에서 씁쓸하게 바라봐야 했다. 공격수 오현규(23) 양현준(22)이 뛰는 스코틀랜드 셀틱이 정규리그 3연패를 차지했다. 셀틱은 1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킬마녹 럭비 파크에서 열린 킬마녹과 20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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