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3연패 확정날, 희비 엇갈린 한일 유럽파…오현규·양현준 그라운드서 사라졌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소속팀의 우승에도 ‘코리언 듀오’는 그라운드 밖에서 씁쓸하게 바라봐야 했다. 공격수 오현규(23) 양현준(22)이 뛰는 스코틀랜드 셀틱이 정규리그 3연패를 차지했다. 셀틱은 1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킬마녹 럭비 파크에서 열린 킬마녹과 2023~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그콘서트’, 웃음 문호 활짝 열렸다…KBS·SBS·MBC·tvN 개그맨 총집합Next: 기아 초록여행, 휠체어 사용 학생의 수학여행 등 야외활동에 차량 무상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