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음주 의혹’ 사고에 소속사 대표 “매니저 사고접수 내가 지시…음주 절대아냐”

    김호중 ‘음주 의혹’ 사고에 소속사 대표 “매니저 사고접수 내가 지시…음주 절대아냐”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김호중 ‘음주의혹’ 사고에 이광득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사고 직전 단란주점을 방문한 정황까지 나와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김호중 친척’ 이광득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6일 오전 6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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