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동점에 환호하는 도개고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도개고와 덕수고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무사 3루에서 희생번트 때 도개고 박한희가 득점을 올린 후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목동 | 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록 전남지사-정영균 도의원, ‘의대공모’ 날 선 공방Next: ‘거거익선 트렌드 공략’ LG전자, 1Q 올레드 TV 1위…출하량 기준 점유율 5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