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 교회가 가져야 하는 사명”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지방 당진교회 15대 담임목사에 정태민 목사가 부임했다.1971년 서울 출신인 정태민 목사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니며,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1996년 감리교 신학대학교 신학사와 1999년 신학석사를 받은 이후 2007년부터 5년간 미국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정 목사는 경상남도 창원과 마산의 명성교회와 구로지방 광명교회에서 목회를 했다.●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 부임 소감 한 말씀.개인적으로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 부임이 굉장히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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