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의 시설과 환경이 좋아지면, 학부모도 안심할 수 있지 않겠어요?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당진에 모든 학교의 교육 환경이 나아질 수 있도록 모든 학부모와 한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지난 4월 당진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임다일 신임 협의회장은 세 자녀의 아버지로, 첫째 자녀가 유치원에 다닐 때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운영위원 활동을 시작했다.이후 기지초 운영위원 및 학교폭력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송악중·고등학교 성적관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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