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고소·고발’ 취하 목적? 민희진 “감정적인 부분 접어둬야…뉴진스 데리고 나가기 어렵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자신에게 제기된 하이브의 고소·고발을 취하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민 대표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뉴스 9’에서 출연해 기자회견에서 ‘하이브와의 화해’를 언급한 것에 대해 “나는 어쨌든 주주들을 위해서나 팬분들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Next: ‘파경설’ 제니퍼 로페즈, 북미 콘서트 전면 취소…””가족과 휴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