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중 재산 2억5천만원 빼돌려 투자한 80대 징역 2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종중 재산을 2억 넘게 횡령한 80대 종중회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6단독 송혜영 부장판사는 업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유죄 평결후 엑스에 ‘딥페이크’ 이미지 봇물Next: 신네르·알카라스, 나란히 프랑스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