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졸업장으로 향한 ‘호혜커플’…‘졸업’ 수작 호평 속 해피엔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멜로와 스릴러를 교묘하게 섞는데 뛰어난 재주를 가진 안판석 PD가 선택한 ‘졸업’의 끝은 해피엔딩이었다. 빛나는 졸업장을 손에 넣은 두 사람의 얼굴에서 tvN ‘졸업’은 아름답게 막을 내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졸업’ 마지막회에서 처음 만났던 교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도, 3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129명 출국금지 요청Next: 6년 고난 드디어 결실, 150km 왼손이 LG 선발 마지막 자리 채웠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