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초유의 ‘심판 눈물’ 사건, 결론 내기 어려운 사안…감정 조절 실패 비판은 불가피[SS포커스]

    K리그 초유의 ‘심판 눈물’ 사건, 결론 내기 어려운 사안…감정 조절 실패 비판은 불가피[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심판이 울었다. 지난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안산 그리너스의 K리그2 경기 종료 후 이 경기를 관장한 부심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이 부심은 선수의 악수를 거부하는 듯한 동작도 취했다. 초유의 사건이다.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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