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깡통 오피스텔’로 전세 보증금 84억원 사기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에서 일명 ‘깡통주택’을 임대해 임차인들로부터 84억원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英 신임총리, 네타냐후·아바스 연쇄통화…가자 휴전 촉구Next: 성남시립교향악단 유럽 초청 공연 ‘성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