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김수안 ‘사상 최악 연쇄 재난 영화’ 2년 ago57년 ago01 mins 8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탈출:프로젝트 사일런스‘ 시사회에서 배우 주지훈, 박희본, 김수안, 김희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화 ‘탈출:프로젝트 사일런스‘ 화이팅Next: 김수안 ‘자유롭게 풀어주셔서 편하게 촬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