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은혁, 작고한 父 기리며 총 2억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지난 2022년 세상을 떠난 부친의 생일을 기념해 사회 복지재단에 거액을 기부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은혁이 아버지 생일을 기념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은혁은 이번 기부를 통해 1억원 이상 고액 후원자 모임인 그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시론] 정보사 대북요원 정보 유출 정황, 어떻게 이런 일이Next: ‘돔 투어’ TXT, 日신문 1면 장식…특별판 재판매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